| 봉사자 | 홍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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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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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봉사활동 영역 |
인문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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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정리·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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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활동지역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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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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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살기 가장 안전한 곳인 과천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학은 전주로 나와 국어국문학과와 건강기능식품을 복수전공을 한 후 학위를 졸업했으며, 간호학원과 컴퓨터 학원에 다닌 이력이 있습니다.
2가지 학원에 다니면서 저는 세상을 사는 법을 배우며 서로 살며 인생을 통해 바람직한 길을 얻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면 제가 살아 온 인생은 정말 아쉬운 기억도 많고 그만큼 말도 많으며 탈도 많았던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식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면서 자라온 아주 귀엽고 간직하고 싶은 시절이며 그만큼 보답을 아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마디로 제 인생은 제게 많은 기회를 주었고 이제부터는 후회 없는 선택을 하는 인생을 살고자 이렇게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후회 하지 않으며 그리고 세상이 가르쳐 주는 이치를 거스르지 않고 따라야 원하는 스타일로 인생을 꾸려 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나쁘다고 생각하시면 이 글을 안 읽으셔도 됩니다.
저의 롤모델은 다름 아닌 주변 친구들입니다.
그들을 조금이나마 닮고 싶었고 항상 열심히 사는 것에 대해 고민과 번민이 않던 저의 모습을 유일하게 알아준 것도 그들이었으니까요.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를 겪으면서 저는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그들의 보답을 하기 위해 좀 더 심도있는 고민을 하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삶을 산다는 것, 즉 열심히 산다는 것에 대해 다시 배울 수 있는 교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거스르지 않겠다는 것, 곧 그것은 자신의 삶을 용서하고 아픔을 보듬겠다는 하나의 다짐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신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무엇보다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경험사항:
졸업 후 아름다운회사에서 한문교습 조교로 근무하면서 의미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들 앞에서 설명하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전공하며 쌓은 기초 실력이 한문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 준비를 도우며 수업 자료 정리, 출석 관리, 학생 상담 등의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특히 한문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도록 부연 설명을 해주거나, 개별적으로 학습 상담을 해주는 일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정확한 업무 처리의 중요성과 학생들과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익혔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다양한 문의사항에 차분하게 대응하면서 경청하는 자세와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